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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이 3년 동안 쓴 물건 팝니다”…중고거래 글에 네티즌들 분노한 이유


“중고거래어플에 여대생 빌런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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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마켓 여대생 빌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올라온 글을 캡처한 사진이 첨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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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당근마켓 사용자 A씨는 “SS급 여대생이 사용하던 노트북”이라며 “제가 너무 너무 아끼던 노트북 급힌 일이 있어 정리하게 되었습니다”고 설명했다.point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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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좋은 분께서 데려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point 29 | 구매하시는 분 댁 근처까지 찾아뵙겠습니다”고 덧붙였다.point 60 | 판매 가격은 80만 원이다.point 7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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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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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전자기기 파는데 여대생이 사용했다는 문구는 왜 붙이냐”, “사기 같은데”, “3년 전 제품인데 가격 무슨 일이야” 등의 댓글을 남겼다.point 18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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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네티즌들은 그의 ‘매너온도’가 17.6도라는 점에 대해 “저렇게 떨어지는 게 더 어려울 듯”,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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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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