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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가에서 여자 웃음소리 들리는 ‘충격적인’ 이유 (+영상)


“버려진 폐가에서 여자 웃음소리를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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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버려져 사람의 흔적이 아예 없는 곳에서 소름 끼치는 일을 겪었다면, 이건 단순한 착각일까.

온라인 커뮤니티

폐가 공포체험에서 누군가의 기척을 느끼거나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갑자기 굳게 닫힌 문이 열리거나 누군가 웃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면 이는 아마도 실제상황이었을지도 모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폐가에서 웃음소리 들리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폐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첨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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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속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이 낡은 문을 한 손으로 밀자 문은 쾅하고 열린 후 제자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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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벽 뒤에 가득 쌓여있는 짐에 부딪히고 돌아오면서 여자 웃음소리와 똑같은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오래된 문고리에 녹이 슬어 뻑뻑해져 이같은 소리가 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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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너무 무서운데”, “알고 봐도 안 믿긴다”, “진짜 저게 소리를 입힌 게 아니라 저기서 나는 거라고? 소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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