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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정석 너무 사랑해 ㅠㅠ” 너무 자연스러운 애드립 때문에 감독과 송강호, 김혜수 다 속았다는 장면


관상 촬영 중 애드립쳐서 송강호한테 날라차기 맞은 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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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종횡무진하고 있는 조정석.

 

극 중 부른 ‘쿨-아로하’는 인기차트까지 오르면서 노래방 가요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렇게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겼으며 재치있고 사랑꾼인 조정석이 영화 ‘관상’에서 귀여운 애드립으로 NG가 터져 송강호에게 발차기를 맞는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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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 조정석의 NG 장면-

 

촬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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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 고생은 우리가 다하는데.. 우리가 7!

조정석 : 아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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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 뭐 그.. 9할까?

김혜수 : 7정도로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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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 오케이!!! 7!

김혜수 : (툭툭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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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 아곸ㅋㅋㅋ 죄송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혜수 : 하하핳ㅋㅋㅋㅋㅋ

(잘 안담겼지만 송강호가 조정석에게 발차기 날리는 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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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까지 보고 왜 NG인지 모르는 사람은 매우 둔한…

 

조선시대에 오케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진짜 조정석 너무좋아 ㅠㅠ ㅋㅋㅋㅋ 사랑해 ㅠㅠ” ” 솔직히 관상 다 잘했지만 이종석보다 조정석이지 캬아” “아 ㅋㅋㅋㅋ 갑자기 관상 마렵다.. 백숙먹으면서 봐야하는데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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