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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과 이혼하자마자 오정연이 했던 다소 깜짝 놀랄 행동


이혼 후 오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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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연예계 대표적인 부부였던 오정연 서장훈 성격과 성향 차이로 이혼을 하기로 하고, 현재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오정연 SNS

오정연 서장훈 각각 자신의 길을 걸으며 이혼 후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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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오히려 두 사람의 이혼이 각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 같다며 이혼을 축하하기도 한다.

이에 오정연이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장훈과 이혼 후 누드비치에 가서 상의탈의 사진을 찍었다고 한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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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지난 2015년 9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정연은 “이혼 후에 혼자 스페인 이비자로 놀러갔다. 누드비치가 있었는데 동양인이 없어서 용기가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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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상의탈의하고 막 활개치고 다녔다. 다 쳐다보더라. 저는 막 돌아다니면서 셀카를 찍었다”고 그 당시를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은 “오히려 잘 됐다”, “누드로 돌아다닌 그 용기가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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