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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직접 밝힌 손님이 명품샵에서 제일 싼 물건 골랐을 때 한다는 ‘충격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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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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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사고 싶어서 매장에 들어갔다가 비싼 가격에 가장 저렴한 물건을 고르는 경우에 눈치가 보이곤 한다.

하지만 “직원이 거지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아 너무 싼 거 사나”라는 생각을 전혀 할 필요가 없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품샵에서 제일 싼 거 골랐을 때 느껴지는 시선”이라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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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해당 게시물에 올라온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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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저렴한 걸 고를 때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묻자, 직원은 “집에 가고싶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 “집에 가고 싶다ㅋㅋ”, “진짜 솔직하다 진심 매일 일 하면 나도 저런 생각할 듯”, “당당하게 싼 거 사세요 여러분”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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