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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상 남친, 만삭인데 낙태 강요”..18살에 임신한 고딩엄마


고딩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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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에 또 한 번 역대급 사연이 공개된다는 소식에 화제다.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오늘(8일)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23회에서는 13년 차 육아 베테랑 김성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19살에 엄마가 된 윤은지 씨가 출연해 열 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만나게 된 사연을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은지 씨의 사연은 재연 드라마 형식으로 그려졌는데, 중2 시절 친구들의 집단 따돌림과 학교의 방관, 이혼 후 생계를 짊어진 엄마의 바쁜 일상으로 늘 혼자였던 윤은지 씨는 극심한 우울감과 외로움에 결국 가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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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이후 윤은지 씨는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18살이 되던 해, 친구의 소개로 만난 열 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해 사귄 지 100일 만에 동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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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지 씨는 “그러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남자친구와 상의하에 출산을 결심했지만, 남자친구는 갈수록 본색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급기야 남자친구는 은지 씨가 만삭일 때도 “애 낳으라고 강요한 적 없다. 지금이라도 힘들면 병원 가서 아이 지우라”며 폭언을 자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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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19살에 엄마가 된 윤은지 씨가 남자친구와의 아픈 과거사를 공개해 모두를 분노케 했다. 현재도 아이 아빠와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 3MC와 전문가 선생님들이 ‘아이 엄마이기에 더 강해져야 한다’면서 현실적인 조언과 솔루션을 제시해준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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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는 오늘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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