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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일 하는 알바생인데 ‘월급 357만원’ 인증할게요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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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에서 근무하는 알바생이 공개한 급여명세서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등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사진=SLR클럽

지급일이 지난 8일인 이 급여명세서엔 총소등액(급여)가 357만1941원이고 실수령액이 308만6794원이라고 쓰여 있다.

편의점 알바는 대부분 최저시급을 임금으로 책정하며, 올해를 기준으로 최저임금은 시간당 9160원 하루 8시간 근무하면 주휴수당을 포함해 191만원가량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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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등을 공제한 실수령액은 170만원이다.

사진=SLR클럽

그러나 세븐일레븐에서 일한 알바생의 급여는 많았는데, 해당 알바생은 금요일과 토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0시부터 오전 8시까지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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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하면 야간 수당을 받기 때문에 임금이 대폭 올라간다.

 

보통 시간당 1만3470원을 받는데, 여기에 휴일근무수당, 시간외근무수당, 등을 포함하면 이처럼 주간 근무자보다 많은 돈을 챙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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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해당 알바생의 경우 10시간씩 일하며 초과근무까지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600만원을 줘도 못할 듯” “나랑 기본급이 동일하다니”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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