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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대 강남 부잣집에 시집을 갔는데 제 인생이 망가졌습니다” 


제 인생이 망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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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애로부부‘)에서 전한 사연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다.

 

수백억 원 자산을 가진 강남 부잣집에 시집갔지만, 결국 인생이 망가진 여성의 실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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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A씨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으며,  외항사 승무원에 여러 차례 도전했지만 번번이 떨어져 호텔 아르바이트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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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VVIP용 블랙카드를 사용하는 남자 손님이 호텔 커피숍에 들려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해 A씨에게 “만나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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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둘은 결혼하게 됐고, A씨는 남편의 으리으리한 집에 가보고 깜짝 놀랐다.

 

하지만 강남 부잣집의 며느리로서 호된 시집살이를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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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몇 개월 후 임신을 했는데 알고보니 시아버지의 사업은 A씨의 결혼 전부터 계속해서 망해갔고, 이제는 빚더미에 나앉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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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롭던 강남 집도 월세 1,200만 원 짜리였으며, A씨 남편은 이 사실을 숨긴 채 아버지를 수백 억대 자산가로 포장했다.

 

A씨는 사기결혼이란 생각에 배신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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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시부모, 시누이들 등이 모두 신용불량자가 돼 길거리로 가야 할 판에  A씨의 남편은 “골프 모임에 갔더니 다 세컨카로 스포츠카를 끌더라. 나도 스포츠카를 사고 싶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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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이 없어진 A씨 부부와 시부모는 급기야 친정 어머니의 집에 들어가게 됐는데 집에 오자마자 “냄새가 난다”며 얼굴을 찡그렸고 “여기서 어떻게 사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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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커피숍 서빙, 영어 과외, 야간 학습지 채점 알바 등을 전전하며 남편, 시부모, 아이의 생계를 책임졌지만 남편은 “신용불량자라 괜찮은 직업 구하기가 힘들다. 사업을 하겠다”며 일을 하지 않고 카드가 없다며 아내 명의로 카드까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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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알고보니 남편은 아내 명의 카드로 재벌 행세를 하며 내연녀를 만나 아이를 낳았고, 내연녀와 혼외자가 A씨 집에 찾아왔고, 내연녀는 “언니도 안됐다. 어떻게 이런 남자랑 사냐”며 자신의 아이를 두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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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남편은 “미안한데 애 좀 키워주면 안될까?” 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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