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사람들사회핫이슈핫이슈

“이걸 넣은거임..?” 남성 2명과 모텔에 5일 간 투숙한 미모의 여성이 남긴 흔적들 (사진)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투숙했던 모텔방의 내부 모습이 공개됐는데 많은 누리꾼들은 충격을 받게 됐다.

ADVERTISEMENT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모텔 직원 A씨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 문신이 가득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모텔을 찾았는데 3인 혼숙은 불가하기에 세 사람은 2개의 방을 잡게 됐다고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들은 매일 숙박을 하루씩 연장했는데 그들이 투숙한 기간은 총 5일이다.

A씨는 이 일행이 묵었던 방에 파손되거나 도난된 기물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ADVERTISEMENT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방 2개 중 작은 방은 사용한 흔적이 없었지만 큰 방은 쓰레기장과 다를게 없었따.

ADVERTISEMENT

A씨는 “술병은 소주병만 30병 정도 됐던 것 같다. 담배는 세 명이 30갑은 피운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휴지통에는 정액이 묻은 것으로 추정되는 휴지가 가득했으며 그 냄새가 방안을 가득 채울정도라고 설명했다.

충격적인 것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ADVERTISEMENT

콘돔 사용법이 가장 경악스러웠는데 여러 개의 콘돔이 구둣주걱, 머리빗, 간이의자 다리에 껴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길게 펴진 철제 옷걸이, 여기저기 끊어진 청테이프도 있었다.

ADVERTISEMENT

A씨는 “이틀 전 새벽 4시쯤 이 손님들 옆방에서 너무 시끄럽다는 항의 전화가 왔었다”고 당시 상황이 어땠는지 전했다.

이어 “여자분은 들어올 때나 나갈 때 표정이 매우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난다”고 전했다.

한편 모텔에서 3인 이상 투숙을 금지하는 것과 관련한 법적인 조항이 없지만 숙박업소에선 3명이 같은 방을 사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막기 위해 3인 이상 투숙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저작권자 VONVON/ 무단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반 시 법적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