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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혼..”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별거중이었던 유명 연예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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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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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 부부의 이혼설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지난 5월 방송된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가수 박선주가 출연해 ‘쇼윈도 부부’ 오해를 받았던 한 일화를 공개했다.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박선주는 남편 강레오와 별거설이 불거지며 ‘쇼윈도 부부’라는 논란까지 생겼는데 이에 “강레오 씨의 꿈은 농부다. 농사를 본격적으로 짓기 시작한 지 5년이 됐다”라며 “밭이 곳곳에 있어서 일주일을 계속 돌아다니며 산다. 그 생활을 시작한 지 3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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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이어 “저희 아이 사고가 조금 자유롭다. 4년 전에 싱글 앨범을 냈는데 대부분 딸이 말한 내용이라 딸을 작사가에 올렸다. 그런 생각이 좋아서 규격화 돼있지 않은 공간에 두고 싶었다”라며 “제주도에 있는 학교에 딸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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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이로 인해 박선주는 제주도에, 강레오는 곡성에 머물고 있다며 “남편은 이미 성장했고 딸은 아직 덜 성장하지 않았냐.point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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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으니 제가 제주도에 와야 했다”라며 “가족 방송에 출연해 ‘나는 제주도에 살고 남편은 곡성에 산다.point 53 | 별거 중’이라고 얘기했더니 ‘조만간 이혼한다’, ‘쇼윈도 부부’라는 말이 많았다.point 90 | 하지만 저는 스스로 행복해야 행복한 가정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oint 12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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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이어 “남편이 행복하면 나를 불안하게 안 하지 않냐”라며 “나를 귀찮게 하지 않는 거다.point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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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야’, ‘뭐해’, ‘몇 시에 들어와’라는 말을 연애 떄부터 한 번도 한 적이 없다.point 37 | 독립적이고 내면의 깊이를 추구한다.point 53 | 그런 사람을 만났는데 굳이 룰을 정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point 77 | 어디에 사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마음을 어디에 두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point 11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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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때 이혼설까지 났었는데 서로 존중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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