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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r.위하다가 부모님께 죽기 직전까지 맞았습니다”…00에서 ㅈr.위하다가 ‘성.범죄자’라고 혼난 이유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집에서 몰래 ㅈr,위하다 여동생한테 들킨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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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남성 A씨의 글이 큰 화제를 모았다. 어느 날 A씨는 밤늦게 집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이 모두 잠든 걸 확인한 후 문을 잠그고 ㅈr,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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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끝나고 책상 아래 보니까 4살인 늦둥이 여동생이 숨어 있었다. 깜짝 놀라게 하려고 숨어있다가 내가 느닷없이 바지를 내리고 손으로 곧.휴를 만지길래 놀라서 가만히 있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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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동생은 내가 뭘 한 건지 이해를 못 하던데, 아직 어리니까 금방 잊어버릴 것 같냐”고 조언을 구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다음날 A씨는 충격적인 후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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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저녁에 집에 돌아오자마자 부모님께 맞았다. ㅈr,위한 게 이렇게 맞아 죽을만한 일인가 생각했다. 그런데 아빠가 때리면서 ‘내가 널 성범죄자로 길렀냐’, ‘동생에게 그딴 짓을 하냐’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알고보니 동생이 부모님께 “오빠가 어제 내 앞에서 곧.휴 흔들었다. 나한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래”라고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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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A씨는 “이대로면 맞아 죽겠다고 생각해서 결국 창피함을 무릅쓰고 어제 있었던 일을 솔직하게 말했다. 그랬더니 아빠가 더듬거리면서 ‘다음부터는 조심 좀 해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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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너무 내 처지가 비참하더라. 부모님 앞에서 대놓고 말했을 대 인간으로서 뭔가를 포기한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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