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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라도 소파에 앉으면 쌩 난리” 육아 4개월차 연예인 육아 일상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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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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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4개월차인 가수 나비가 힘겨운 육아 일상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비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꼭 자기를 안고 걸어 다니란다. 잠깐이라도 소파에 앉으면 쌩난리”라는 글을 올렸다.

 

나비가 올린 사진 속에선 나비가 4개월 된 아들 이준이를 육아 중인 모습이 담겨있었다.

나비 인스타그램

이준이는 나비의 품에 불안한 표정으로 안겨있더니 결국 울음을 터뜨리자 나비는 “이준아, 알겠어. 그만 울어”라며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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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로는  “화장실도 못 가는 남편 없는 주말. 독박 육아, 추노 인생”이라며 “오늘도 내 다리는 코끼리 다리. 붓기냐 살이냐. 눈물 나네. 눕고 싶다. 자고 싶다. 술 먹고 싶다. 재우기 성공”이라고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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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나비는 지난 5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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