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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증상 아닌가요” … 돈스파이크 마약 투약을 이미 알고 있었던 한 누리꾼의 댓글


돈스파이크 성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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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사업가 돈 스파이크(본명 김민수, 45세)가 마약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돈 스파이크 마약 성지 댓글이 알려져 화제이다.

돈스파이크/중앙일보

돈 스파이크는 올해 4월부터 강남 일대에서 남녀 지인들과 호텔을 빌려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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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난 26일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오후 8시께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영장을 집행했고,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도 압수했다.

 

통상 1회 투약량이 0.03g인 점을 고려하면 30g은 약 1천회분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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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경찰은 별건의 마약 피의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돈스파이크와 마약을 한 적이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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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는 영장심사에 출석하며 한 마디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마약 투약 소식이 알려지자, 수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유튜브 방송에 달린 ‘성지 댓글’이 도배되고 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지난 8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했던 돈 스파이크는 자신에게 ‘4개의 자아’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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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돈 스파이크는 “아주바, 민수, 민지, 돈 스파이크 4개의 자아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고충을 털어놨는데, 이와 관련해 한 누리꾼은 “저거 필로폰 증상 아닌가”라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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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의 성지글

돈 스파이크의 마약 혐의가 언론 보도로 나오기 1개월 전 달린 댓글이었기에 많은 누리꾼은 해당 댓글에 “성지순례하러 왔다”는 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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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돈스파이크는 마약 혐의에 대해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로 조용히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및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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