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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때문에 그런거였어?!”…’코로나19’상황이 심해져도 ‘목욕탕’ 운영은 계속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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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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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되어도 계속해서 운영하는 의외의 시설이 있다.

 

 

그 시설은 바로 목욕탕이다.

 

 

목욕탕은 타인과 접촉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전염병 예방에는 막아야할 시설로 생각되지만 운영금지를 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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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바로 취약계층을 고려해서 이다.

 

 

겨울철에는 집에 온수가 나오지 않는 취약계층이 있을 수 있고 현장 노동자 등 목욕 시설이 없어 생활에서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기에 제한적으로 운영하도록 한 것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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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포인트

 

방역당국은 집합금지 명령이 없는 시설 또는 오후 9시 이전이라 하더라도 이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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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반장은 “목욕시설도 집합금지 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안전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감염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집에 온수가 나오지 않거나 현장 근로자 등 꼭 필요한 이들 외에는 가급적 이용을 삼가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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