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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예쁜데? 외국에서 인기있을 만 한듯”…한국의 ‘전통문양’을 사용한다는 타투이스트의 작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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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양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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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는 입묵(入墨), 또는 자문(刺文)이라고 부르는 유사의료 기술로 살갗을 바늘로 찔러 피부와 피하조직에 상처를 낸 뒤 먹물이나 물감을 흘려 넣어 피부에 그림이나 무늬, 글씨를 새기는 행위를 말한다.

 

아직 국내에서는 문신, 타투를 부정적인것으로 여기는 풍조가 있지만 점점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구글이미지

그러던 중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타투와 관련한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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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의 전통문양을 사용하는 타투이스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함께 올라온 사진들에는 한국의 전통 문양들로 몸에 타투를 새긴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한 눈에 봐도 한국 고유의 색채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문양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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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었을 때 다는 장신구들이 몸에 새겨진 것이 얼마나 멋지고 예쁜지 알 수 있는 문신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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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발 중국이 지들 거라고 안 우겼으면 좋겠다 ㅎㅎ”, “진짜 예쁘다.. 의미있다..”, “첫 짤은 외국인같은데..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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