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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사람..” 김선호가 해명 안하고 바로 사과한 ‘충격적인’ 이유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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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전 여자친구를 둘러싼 논란에 해명 대신 사과를 한 이유가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6일 디스패치는 대세 배우 K씨가 김선호로 밝혀진 가운데 지인들의 주장을 담은 내용과 전 여자친구 A씨에 대한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앞서 A씨는 임신을 했으며 김선호의 낙태 종용으로 아이를 지웠고 이후 태도가 바뀐 뒤 이별했다고 폭로글을 작성했지만 김선호의 지인들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김선호는 주변 사람들의 만류에도 A씨와의 관계를 이어나가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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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인스타

또 김선호는 A씨의 남자 문제와 거짓말로 인해 이별을 결심했다.

 

해당 사건 이후 김선호는 KBS2 ‘1박 2일 시즌4’ 및 여러 차기작에서 하차하며 “그분에게 큰 상처를 줬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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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디스패치의 보도로 새 국면을 맞이했다.

tvn ‘스타트업’

김선호 후배 B씨는 “선호 형은 아이를 떠나보낸 건 사실이고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이라 (전 여자친구를) 더 이해하려고 애썼다. 그래서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사생활로 싸우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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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김선호가 전 여자친구를 위해 이번 논란에 선택한 건 대응이 아니라 사과였다”라며 “선호형은 남들과 똑같은 보통의 연애를 했다. (전 여자친구를) 숨긴 적도 없다. 내가 다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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