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꿀팁사람들사회영상커뮤니티핫이슈

“정체 밝혀졌다” 핼러윈 이태원서 ‘바니걸’ 몰래 찍다 딱 걸린 ‘고릴라맨’ 정체

{"source":"other","uid":"2F87F317-55B5-45CB-A225-3AE475C8242C_1635814402376","origin":"gallery","fte_sources":[],"used_premium_tools":false,"used_sources":"{"sources":[],"version":1}","premium_sources":[],"is_remix":false}


고릴라 정체

ADVERTISEMENT

 

경찰은 지난달 31일 핼러윈데이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고릴라 탈을 쓴 남성이 여성을 불법 촬영했다는 사건을 접수하고 정식 수사에 나섰다.

온라인 커뮤니티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불법 촬영 피해 여성은 전날 서울 용산경찰서에 자신의 뒷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남성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앞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당 사건 신고를 접수하고 내사 중이던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뒤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

ADVERTISEMENT

 

경찰은 불법 촬영이 발생한 시간과 장소, 피의자 신원 등을 특정하고 피의자에게 출석을 요구할 방침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고릴라 분장의 피의자는 외국인 남성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외국인 남성으로 특정돼 연락을 취하고 있다”며 “이 남성이 한국말이 서툴러 정확한 의사소통이 어렵다. 조만간 출석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또 피해자 진술을 검토해 불법 촬영을 말리지 않고 방조한 남성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유튜브

해당 영상은 유튜브를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빠르게 퍼져나갔으나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한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됐다.

ADVERTISEMENT

 

[저작권자 VONVON/ 무단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반 시 법적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