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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분들, 이제 이 언어들은 성차별 언어입니다.” 현재 난리난 ‘성차별’ 개선한다며 제안한 단어들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 1, 시즌 2

“이제 서울 시민분들은 이 언어들을 사용해 주세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최근 ‘서울시 성평등 언어사전 시즌3’을 발표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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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과 연관된 성차별적 단어를 한 시민의 제안으로 개선해 선정된 용어를 모은 서울시 성평등 언어사전을 공개했다.

성평등 언어사전

해당 성평등 언어사전에서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라는 ‘미혼’ 대신 ‘비혼’이라는 단어로, 또한 인구감소의 원인을 여성의 탓으로 돌아간다는 단어인 ‘저출산’ 대신 ‘저출생’으로 바꾸자는 제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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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유모차도 어머니를 상징하는 母를 아이가 타고 다닌다해서 유아차로 바꾸고, ‘미숙아’는 ‘조산아’, ‘편부’, ‘편모’대신 ‘판부모’, 여자고등학교를 그냥 고등학교 친할머니·외할머니까지 공통적으로 할머니라고 부르도록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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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성평등 언어를 제안한 시민은 총 821명으로 1,864건의 개선안이 모이게 됐고, 참가자의 72.5%가 여성이고 남성은 27.5%로 참가인원 자체가 여성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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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논란이 될 필요가 없는데 논란을 왜 만들어서 세금 쳐쓰냐” “괜히 혼선주지말고 돈 똑바로 써라 세금 축내지말고” “성평등 같은 소리하네 ;; 군대나 보내라 그게 평등이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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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는게 성차별이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페미 사상 성차별적 언어 교체에 반대하는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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