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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양동이를…” 작정하고 나타난 세차장 빌런이 한 행동 (+후기)


셀프세차장에 나타난 진상 고객의 행동이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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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차 빌런”이라는 글이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에는 셀프세차장 CCTV 영상을 캡처한 사진이 첨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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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따르면 새벽 4시경 해당 셀프세차장에 차량 한 대가 들어왔다. 운전자는 개수대 근처에 차를 주차한 뒤 양동이를 들고 차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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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처음부터 양동이를 가지고 내리는 걸 보니 아예 작정하고 온 듯”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개수대에서 물을 떠 와 차량 구석구석에 물을 부었다. 그는 약 한 시간 동안 개수대 물로만 세차하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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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작성자는 경찰서에 가서 신고했지만, 해당 운전자를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이야기만 들었다.point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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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남성은 뒤늦게 연락해 사과도 하지 않고 “물 값 부쳐주겠다.point 33 | 3천 원이면 되는 거 아니냐.point 45 | 계좌번호 달라”고 말했다.point 6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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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뻔뻔해서 더 열 받아”, “처벌할 방법이 없구나”, “정말 한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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