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건강꿀팁라이프사람들사회핫이슈핫이슈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해준 의사가 알고보니 ‘000’ 였습니다”

{"source_sid":"2F87F317-55B5-45CB-A225-3AE475C8242C_1610902157607","subsource":"done_button","uid":"2F87F317-55B5-45CB-A225-3AE475C8242C_1610902157591","source":"other","origin":"gallery"}


의사.

ADVERTISEMENT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으러 갔다가 유명인을 만났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1

 

과거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19 방호복’을 입고 선별진료소에서 의료 봉사를 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광장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했고, 파란색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의 검체를 직접 채취했다.

ADVERTISEMENT
뉴스1

 

안철수 대표는 취재진에게 “의료 봉사활동의 의미도 있지만 직접 현장을 점검해서 여러 가지 개선점이 없는지 확인한 다음 서울시 방역 시스템을 정비하는 데 쓰려고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뉴스1

앞서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19 1차 대유행이 있었던 지난해 3월 대구에서 의료 봉사를 했는데, 당시 약속대로 지난해 4.15 총선 직후 다시 한번 대구를 방문해 의료 봉사를 했다.

ADVERTISEMENT

 

뉴스1

당시 코로나19 방호복을 벗고 땀에 젖은 차림으로 나타난 안철수 대표 모습은 화제가 됐고,’의사 안철수’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ADVERTISEMENT

 

안철수 대표는 오는 4월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저작권자 VONVON/ 무단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반 시 법적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