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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라이프

“해달이 이렇게 잔다고?”…많은 사람들 소리 지르게 한 해달의 자는 모습.gif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동물 ‘해달’, 그 귀여운 아이의 자는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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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ews.com

 

해달은 족제비과에 속하는 수달의 일종으로 몸 길이가 70~120cm 정도, 꼬리 길이가 25~30cm, 몸무게가 16~41kg 정도 나가며 수달 중 유일하게 뒷발에 물갈퀴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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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구를 사용할 줄 몇 안되는 동물로 돌멩이를 하나씩 가지고 다니면서 조개나 갑각류 등을 먹는데 사용한다.

 

신기한 점은 해달은 자신의 고유의 돌을 고르고 자신의 몸에 있는 주머니 부분에 항상 이 돌멩이를 보관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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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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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무리로 생활하며 물 위에 떠있을 때는 서로의 몸을 해초로 감아 조류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한다.

 

사진만으로도 너무 귀여워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해달’, 그런 해달의 자는 모습이 최근 인터넷에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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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그들이 떠내려 가지 않기 위해 손을 잡거나 껴안고 자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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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때 꼭 껴안고 자다니 자는 모습까지 완벽해”, “너무 귀여워서 소름돋는다 ㅠㅠ”, “진짜 이게 말이되냐 심장아프다”, “꼭 껴안고 있는거봐 저기에 안기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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