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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남자가 현실 도피하기 위해 스님 된 ‘충격적인’ 이유


“23살 남자가 현실 도피하려고 선택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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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남성 A씨의 글이 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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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A씨는 23살에 출가해 2년 5개월간 스님이 됐다. A씨는 “그냥 세상 도피 차원에서 출가를 선택했다. 그런데 스님 생활이 만만치 않았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그는 “스님이 되면 절에서 책임져 준다는 생각은 오해다. 각자 밥벌이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절 다원에서 차 만드는 일을 했다는 A씨는 “스님 생활을 하면서 ‘나의 존재 목적은 무엇인가’하는 근원적인 물음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A씨는 “어느 순간 ‘무엇이든 경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는 뭐든지 다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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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으로 돌아온 A씨는 “스님 생활하면서 배운 것보다 인도가서 명상 배우면서 얻은 게 저 많았다.point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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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들어간다고 해서 속세랑 다를 게 없다”며 글을 마무리했다.point 33 | 1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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