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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진구 닮았는데 모쏠이라고? ” 27살인데 아직 ‘모쏠’이라고 밝혀 난리 난 유명 축구 국가대표


모태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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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모태솔로’임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하 인터티비 유튜브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인터티비’에는 황희찬의 팬미팅 현장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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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희찬은 박문성 해설위원으로부터 ‘깻잎 논쟁’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당황해하며 “ 제가 (깻잎을) 잡아준다는 거냐, 아니면 제 여자친구가 잡아주는 거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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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먼저 (깻잎을) 잡아주면 저도 (잡아줄 수 있다)”고 답했다.

이같은 발언에 대한 팬들 반응을 확인하더니 지금껏 연애를 해보지 않은 ‘모태솔로’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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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수습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박 위원 말에 “모쏠이어서 (연애를) 잘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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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박 위원은 “앞으로 사랑하는 분이 생기면 그분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  황희찬은 최근 2~3년 간 술을 입에 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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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EPL 득점왕을 언급하며 “대표팀 동료, 후배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황희찬의 모태솔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여진구 닮았는데 모쏠이라니”, “커엽다 진짜”, “희찬이 축구만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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